‘닥터후’ 출연진 9일 방한 일정 트위터로 생중계
수정 2014-08-08 13:10
입력 2014-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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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코리아는 ‘닥터후’ 출연진의 인천공항 도착부터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리는 팬미팅과 시사회 일정을 생중계하는 ‘라이브 트윗 중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계 이벤트는 9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팬미팅 시간에는 팬들이 #askDWinSeoul 해시태그와 함께 ‘닥터후 코리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리 보내준 질문에 출연 배우들이 직접 답을 해주는 코너도 마련된다.
팬미팅과 시사회 현장에는 관계자와 팬 1천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닥터후’ 출연진은 지난 7일 영국을 시작으로 세계 7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유일하게 방문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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