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자체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수정 2014-08-07 14:00
입력 2014-08-07 00:00
A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침에 아들 방에 가보니 창가쪽 베란다에 아들이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
”고 말했다.
현장에서 A씨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A씨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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