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평일 최다 관객 또 경신…600만 돌파
수정 2014-08-05 15:46
입력 2014-08-05 00:00
4일 98만여명 동원…3일엔 125만명 동원하며 일일최다 관객 기록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영화 ‘명량’이 평일 100만 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평일 최다 관객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명량’은 이로써 지난달 30일 자신이 경신한 평일 최다 관객 기록(70만 명)을 갈아치웠다. 앞서 ‘명량’은 지난 3일 주말을 포함한 일일 최다관객 기록(125만 명)도 세운 바 있다.
’명량’은 또 개봉 7일째를 맞은 이날 600만 관객을 돌파해 ‘도둑들’(2012)의 관련 기록을 4일이나 앞당겼다.
영화는 역대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 300만 돌파(4일), 400만 돌파(5일), 500만 돌파(6일)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영화 흥행사를 새로 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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