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위 패리스 힐튼, 한줌 ‘개미허리’와 복근으로 비키니 패션 완성
수정 2014-08-05 16:36
입력 2014-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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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슈퍼스타 패리스 힐튼이 군살없는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이비자 어드벤처의 날을 위한 준비가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블랙 앤 화이트 줄무늬 비키니, 푸른색 긴 치마를 허리에 두른 패션으로 보트에 올라타서 수줍은 포즈를 취하기도 했고 발코니에 선 채 선그라스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은 평소 군살없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 등 할리우드 대표 몸짱 스타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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