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수련원 천장 마감재 떨어져 입소생들 대피
수정 2014-08-02 00:00
입력 2014-08-02 00:00
이 사고로 건물 1층에 있던 수련생 120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사고가 난 강당에는 2명이 있었지만 서둘러 대피하는 바람에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부실 공사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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