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된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로 욕조에서 ‘관능미 폭발’
수정 2014-07-31 13:56
입력 2014-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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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1)가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 세미누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세미누드, 대단해”, “미란다 커 세미누드, 섹시하다”, “미란다 커 세미누드, 예뻐”, “미란다 커 세미누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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