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부회장 아들 형모씨 LG전자 입사
수정 2014-07-30 02:29
입력 2014-07-30 00:00
4월부터 본사서 대리로 근무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36) LG 부장도 2006년 LG전자 대리로 입사했다. 미국 유학 후 LG전자 뉴저지 법인을 거친 광모씨는 지난해 초 LG전자 본사로 복귀한 뒤 지난 4월부터는 LG 시너지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7-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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