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골프] 생애 첫 승…윤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수정 2014-07-21 13:51
입력 2014-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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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9년차 윤채영(한화)이 연장 승부 끝에 감격의 첫 우승을 신고했다.
제주 연합뉴스
박인비(KB금융)는 3번홀(파3·175야드) 프로무대 첫 홀인원을 포함해 이날만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5타로 이다솜(한화)과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7-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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