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노년…70대 이상 불안장애 비율 3배
수정 2014-07-21 01:52
입력 2014-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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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의 치료는 항우울제·항불안제 등 약물과 인지행동 교정이 병행돼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데도 어지럼, 가슴떨림, 호흡곤란 등이 계속되면 불안장애를 의심하고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하라고 조언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2014-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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