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日 허황된 책동, 독도 주권에 영향 못미쳐”
수정 2014-07-14 17:15
입력 201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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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당국자는 이날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자국의 영유권을 입증하겠다는 일본의 허황된 책동은 우리의 확고한 독도 주권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우리 정부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떤 부당한 주장이나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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