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與전당대회 참석…당청 소통의지 피력
수정 2014-07-14 08:23
입력 201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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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이 집권여당 전당대회장을 찾는 것은 전임 이명박 대통령의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참석 이후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전당대회 앞부분에 축사를 한 뒤 곧바로 이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축사 내용과 관련, “당·청 간 소통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대통령의 전당대회 참석이 막판까지 예측불허인 새누리당 당권경쟁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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