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기성용, 광양경제청 홍보대사로 활동
수정 2014-07-04 14:41
입력 2014-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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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선덜랜드 소속) 선수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연합뉴스
기성용은 월드컵 출전의 여독으로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탓인지 시종 상기된 모습으로 지역발전의 기대감을 표시했다.
광양 출신인 기성용 선수와 기영옥 회장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와 투자설명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기성용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고향에 자주 오지 못해 아쉬웠지만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면 보람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지역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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