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변인에 최형두 전 靑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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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9 14:12
입력 2014-06-29 00:00

부대변인에는 보좌관 출신 이민경

정의화 국회의장은 신임 국회 대변인에 최형두(53)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 고성 출생으로 마산고,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 신임 대변인은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논설위원을 거쳐 국무총리실 공보실장과 대변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국회 부대변인에는 정 의장의 보좌관이었던 이민경 씨가 임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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