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규모 7.2 강진…쓰나미 위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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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4 04:59
입력 2014-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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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북단 케르마데크제도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케르마데크제도에는 거주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쓰나미센터는 과거 사례와 자료에 근거해 대규모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분석했다.

진원의 깊이는 5㎞, 진앙은 라울섬 서남쪽 126㎞ 지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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