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 “출연 결심 이유 “이휘재 사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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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10-21 09:47
입력 2014-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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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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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장윤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캡처
꿈은 이루어진다를 주제로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 특별 게스트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에 대해 “아이가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촬영할 수 있을까를 고민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프로그램 하면서 배울 점이 많다. 이휘재 씨도 옆에서 보니까 사람이 되더라”라며 “우리 경완 씨도 연애기간이 짧았고,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임신을 했다. 그래서 아빠가 될 준비가 버거운 상태일 거다. 방송을 하면서 정말 진정한 슈퍼맨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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