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증권 “게임빌, 자회사 덕 볼 것…목표가 올려”
수정 2014-06-19 08:21
입력 2014-06-19 00:00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컴투스가 ‘낚시의 신’에 이어 ‘서머너즈워’까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해 2분기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보다 558%, 32% 성장할 것”이라며 ”이는 지분법 손익에 반영돼 게임빌 당기 순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이르면 다음 달 통합 플랫폼을 발족할 예정이므로 양사 후속작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며 “하반기 글로벌 히트작 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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