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코스맥스 목표가 17% 올려
수정 2014-06-18 08:08
입력 2014-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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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화장품 제조사가 시설이 오래돼 한국 외주생산 업체의 입지가 넓어지고 있다”며 “코스맥스는 중국 제조사가 수작업으로 했던 마스크 시트 제조공정을 자동화해 마스크 시트 인기에 합류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업체들의 요청으로 상하이법인은 생산라인을 늘리고 있다”며 “작년 6월 가동한 광저우법인도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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