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아미코젠, 바이오 소재 최선호주”
수정 2014-06-18 07:55
입력 2014-06-18 00:00
김성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아미코젠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며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 가운데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효소공학에 기반을 둔 아미코젠의 품목은 항생제 생산용 특수효소제와 건강기능성 원료로 구분된다.
그는 “중국시장에서 칭찬받는 특수효소제는 기존 제품뿐 아니라 항생제 종류별로 후속제품이 보강돼 매출을 견인할 것이며, 건강기능성 식품원료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라고 전했다.
아미코젠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47.0% 증가한 341억원, 영업이익은 40.9% 늘어난 124억원에 달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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