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음반 ‘귀국선’ 내일부터 전시
수정 2014-06-17 01:39
입력 2014-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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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49년 발표된 음반 ‘귀국선’의 유일한 초판본.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열리는 ‘원로 예술인의 증언으로 보는 그때, 우리의 노래 : 한국 대중가요 고전 33선’ 아카이브 전시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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