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의 축구공, 하나의 꿈
수정 2014-06-14 02:58
입력 2014-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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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우스 AFP 연합뉴스
상파울루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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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4-06-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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