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쌍둥이 형제 아파트서 투신자살
수정 2014-06-04 08:12
입력 2014-06-04 00:00
이들 쌍둥이 형제는 일정한 직업 없이 이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지난달에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건강 상황 등에 관한 유족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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