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만의 승리…男배구, 월드리그서 네덜란드 제압
수정 2014-06-03 02:38
입력 2014-06-03 00:00
1993년 이후 16연패 사슬도 끊어
한국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21위로 31위인 네덜란드보다 높았지만, 신체조건에서 밀려 고전했다. 네덜란드의 평균 신장이 198㎝인 반면 한국은 최장신인 박철우(삼성화재)가 199㎝다. 그렇지만 한국은 네덜란드와 블로킹 개수 9-11로 팽팽한 접전을 펼친 끝에 귀중한 1승을 챙겼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4-06-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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