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앞치마 입고 어린이들 점심 배식[포토]
수정 2014-06-02 15:37
입력 2014-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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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구립 큰솔어린이집을 방문해 앞치마를 입고 어린이들에게 점심 배식을 한 뒤 얘기를 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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