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성형미인 배소영, 미르와 섹시댄스 완전 다정해
수정 2014-06-02 14:43
입력 2014-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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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즌 숱한 화제 속에 방영됐던 렛미인이 시즌4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번 시즌의 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에 대한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제공=렛미인4
사진제공=렛미인4
게다가 걸그룹 아이돌 미모로 변한 배소영을 본 렛미인 시즌4의 MC인 미르는 “배소영을 보니 마음이 떨리는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만의 환상적인 댄스공연이 이어졌다. 달라진 외모에 걸맞게 남성댄서의 춤이 아닌 유연한 동작의 섹시댄스를 소화해 낸 배소영은 시청자와 MC들의 환호 속에 다정히 팔짱을 끼며 공연을 마쳤다.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배소영 미르랑 섹시댄스 잘 어울려”, “배소영, 춤 잘 추네”, “배소영 전후사진 보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과 함께 변신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렛미인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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