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성장하는 기업] 한화생명, 임직원 年 2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
수정 2014-05-30 02:18
입력 2014-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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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재무설계사 등 2만 5000여명으로 구성된 한화생명 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은 연간 근무 시간의 1%(20시간) 이상을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급여의 일정 부분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하는 ‘사랑모아 기금제’도 실시하고 있다. 회사도 매월 직원 모금액과 같은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출연하고 있다. 봉사단이 설립된 2004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모금된 사랑모아기금은 총 97억여원으로 모두 불우 이웃을 돕는 데 썼다.
한화생명 제공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5-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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