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빅데이터 활용 ‘코드 나인’ 론칭
수정 2014-05-30 01:57
입력 2014-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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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의 선두주자인 신한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카드를 내놓았다. 빅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한 작업은 있었지만 카드 개발 단계부터 반영한 것은 처음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2014-05-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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