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원이 동료 사무원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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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7 09:38
입력 2014-05-27 00:00
부산 동래경찰서는 27일 같은 후보 선거사무원으로 일하는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이모(82)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부산시 모 교육감후보 선거사무원인 이씨는 26일 오후 8시 15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후보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장 임금문제로 시비를 벌이다가 말리던 박모(58·여)씨를 성추행하고 손바닥으로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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