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김민율, 볼 꼬집고 싶은 것을 간신히 ‘왜 만났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5-26 16:48
입력 2014-05-26 00:00
이미지 확대
김민율
김민율


가수 소이가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소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tvN ‘그시절 TOP10’ 녹화장에 민율이가 놀러왔다. 어찌나 귀엽던지 볼 꼬집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았다. 건강하게 자라나자. 우리 소중한 민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이와 김민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소이는 김민율과 다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율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똘똘한 표정을 보였다.

한편 김민율은 아빠 김성주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깜찍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소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