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心 녹이는 미소의 호날두와 라모스, 모델이야 축구선수야…
수정 2014-06-12 19:41
입력 2014-05-26 00:00
사진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지오 라모스(Sergio Lamos,28)와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취재진을 향해 기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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