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LG전자, 신제품 G3 출시효과 기대”
수정 2014-05-22 08:37
입력 2014-05-22 00:00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전략제품인 G3 공개행사를 런던, 뉴욕 등 6개 도시에서 동시에 여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G3의 하드웨어 사양이 좋고 기존 제품인 G2보다 공급하는 이동통신사도 많다”고 평가했다.
권 연구원은 “국내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 기간에도 LG전자는 비교적 선전했다”며 “2분기에 스마트폰 부문의 실적 향상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9만6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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