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드리아나 리마, ‘내가 제일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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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0 14:27
입력 2014-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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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스위스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칸영화제 백스테이지 파티에서 고혹적인 드레스를 입은 브라질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드리아나 리마(32)는 2000년부터 빅토리아 시크릿(Bictoria’s Secret)의 엔젤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사랑스러운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하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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