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도로서 50대 숨진 채 발견…차량에 깔린 듯
수정 2014-05-16 07:26
입력 2014-05-16 00:00
김씨 시신은 당시 육안으로는 바로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목격자는 ‘도로에 쓰러진 사람을 검은색 차량 2대가 타고 넘고 갔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여러 대의 차량이 이미 도로에 쓰러져 있던 김씨를 치고 지나간 것으로 보고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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