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산재사망 책임’ 현대중공업 대표들 고발
수정 2014-05-15 13:48
입력 2014-05-15 00:00
이들은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3개월 동안 현대중공업에서 8명의 하청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며 “산재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을 알면서도 위험을 방치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원청기업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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