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D램시장 세계 2위 탈환
수정 2014-05-15 02:59
입력 2014-05-15 00:00
1분기 매출 28억弗
세계 시장 점유율은 28.2%를 기록, 27억 8500만 달러의 매출고(28.0%)를 올린 마이크론을 추월했다. 마이크론은 지난해 7월 모바일 D램에 강점이 있는 일본 메모리업체 엘피다를 인수해 지난해 4분기 D램 시장 2위에 올랐으나 결국 SK하이닉스에 재역전을 허용했다.
올 1분기 1위는 35.5%의 점유율을 기록한 삼성전자다.
D램익스체인지는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에 매출이 전 분기보다 20.8% 늘었다”고 분석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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