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문승훈 심판, 역대 5번째 2천 경기 출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5-05 15:03
입력 2014-05-05 00:00
한국야구위원회(KBO) 문승훈(48) 심판위원이 역대 5번째 2천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문승훈 심판은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2루심으로 나섰다.

1994년 7월 24일 광주에서 열린 태평양 돌핀스와 해태 타이거즈 간 경기에서 3루심으로 처음 출전해 이날까지 2천 경기에 심판으로 출전했다.

문승훈 심판은 이규석, 오석환, 임채섭, 나광남 심판에 이어 2천 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KBO는 문승훈 심판에게 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