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문승훈 심판, 역대 5번째 2천 경기 출장
수정 2014-05-05 15:03
입력 2014-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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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훈 심판은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2루심으로 나섰다.
1994년 7월 24일 광주에서 열린 태평양 돌핀스와 해태 타이거즈 간 경기에서 3루심으로 처음 출전해 이날까지 2천 경기에 심판으로 출전했다.
문승훈 심판은 이규석, 오석환, 임채섭, 나광남 심판에 이어 2천 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KBO는 문승훈 심판에게 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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