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여자골프 2위로 상승…박인비와 0.21점 차이
수정 2014-05-05 14:20
입력 2014-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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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우승한 루이스는 5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9.78점을 받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우승컵을 수확하지 못한 세계랭킹 1위 박인비(9.99점)와의 격차는 0.21점 차이로 좁혀졌다.
루이스는 지난해 3월까지 세계랭킹 1위를 달리다 박인비에게 1인자의 자리를 내줬지만 이번 우승으로 1인자의 자리를 탈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4위(8.71점), 카리 웨브(호주)가 5위(7.15점)에 올라 지난주와 변동은 없었다.
노스텍사스 슛아웃에서 3위를 차지한 재미교포 미셸 위(25·나이키골프)는 지난주 한계단 오른 12위(4.48점)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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