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목소리만으로 여우주연상 받아
수정 2014-05-02 10:36
입력 2014-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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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목소리 연기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해외 평단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은 목소리만으로 최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뉴욕타임스),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만으로도 가치 있는 영화’(롤링 스톤)라고 평했다.
호아킨 피닉스가 대필작가 테오도르를 연기한 ‘그녀’는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오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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