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위, ‘세월호 보고’ 내달 14일로 일주일 연기
수정 2014-04-30 16:08
입력 2014-04-30 00:00
안행위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처럼 일정이 조정됐다며 “실종자 구조가 진행 중이고 해양경찰이 15일을 기점으로 1차 구조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임 등을 고려해 여야 간사가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고에는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을 비롯해 안행부 차관들과 이성한 경찰청장, 남상호 소방방재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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