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공관에 세월호 참사 분향소 설치
수정 2014-04-29 03:17
입력 2014-04-29 00:00
희생자 합동영결식까지 운영
정부는 해외에서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전 재외공관에 분향소 설치를 지시한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주일대사관 제공
재외공관 분향소는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거행되는 날까지 운영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4-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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