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첫 우승 노승열, 세계랭킹 100위 이내 진입
수정 2014-04-28 16:21
입력 2014-04-28 00:00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한 노승열은 2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63점을 받아 지난주 176위에서 88위로 뛰어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형성(34·현대차)이 85위(1.65점)로 가장 높았다.
상위권에서는 타이거 우즈(미국·8.50점), 애덤 스콧(호주·8.19점), 헨리크 스텐손(스웨덴·8.00점)이 지난주와 변함없이 1∼3위를 지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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