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道서 졸음운전추정 교통사고…1명 숨져
수정 2014-04-28 07:43
입력 2014-04-28 00:00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45)씨가 숨졌다.
운전자는 경찰에서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분리대를 피하려고 핸들을 돌리던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이 갓길 쪽에 있는 비탈면을 올라탔다가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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