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침체로 잠재성장률 年 0.4%P↓
수정 2014-04-28 00:00
입력 2014-04-28 00:00
현대경제硏, 2000년대 들어 심화
보고서는 소비와 투자가 장기균형 수준만큼 이뤄졌다면 2009∼2013년 연평균 잠재 성장률이 0.4% 포인트 상승해 3.9%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는 24조 9340억원의 부가가치가 더 창출되고 고용률도 1.1% 포인트 상승해 60.6%를 기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내수 침체 현상이 2000년대 들어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4-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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