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헌트, 검은 비키니 입고 프로 서퍼처럼 능숙하게..‘51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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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4-19 00:00
입력 2014-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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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헌트
헬렌 헌트


헬렌 헌트, 검은 비키니 입고 프로 서퍼처럼 능숙하게..‘51세 맞아?’

할리우드 배우 헬렌 헌트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서핑을 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짙은 블루 수영복 상의에 검정 비키니를 입은 헬렌 헌트는 51세의 나이에도 불구, 프로 서퍼처럼 능숙하게 파도를 탔다고 스플레시닷컴이 보도했다.

헬렌 헌트는 1997년 잭 니콜슨과 공연한 ‘이 보다 좋은 순 없다’에서 잭 니콜슨과 공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2012년 ‘세션: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올랐었다.



사진 = 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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