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격해지는 신경전 2題] 정몽준, 백지신탁 거론에 “국어실력 안 되나”
수정 2014-04-12 03:38
입력 2014-04-12 00:00
김황식 측 잇단 제기에 반격 “최경환 원내대표 하던 말 그대로 해…김후보, 崔와 친한 것 같다” 일침
한편, 김 전 총리는 “나는 결코 고관대작이 아니다”면서 “대법관·감사원장·국무총리라는 껍데기 다 벗어던지겠다”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4-04-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