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대정부질문, ‘안철수 회견’ 여파로 지연
수정 2014-04-08 10:55
입력 2014-04-08 00:00
여야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어 대정부질문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문제에 관한 안 대표의 기자회견이 늦어지면서 오전 10시45분이 지나도록 개의하지 못하고 있다.
안 대표는 당초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당내 의견수렴 과정에서 진통이 빚어져 기자회견이 늦어지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안 대표 기자회견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의원들에게 회견내용을 보고할 예정이지만, 최고위원회의가 예상보다 늦게 끝나면서 의총도 늦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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