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열애, 알고보니 매출 200억대 준재벌 ‘아버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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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4-08 00:00
입력 2014-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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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집안 화제’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교제를 인정하며 “과거에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서로 알게 된 뒤로 약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서로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두 배우가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교진의 집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이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교진은 한 방송에서 ‘엄친아’로 소개돼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과거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따르면 인교진 아버지 인치환 씨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 대표로, 연 매출 200억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당시 인교진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치환 씨는 “인교진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대로 경영수업 하고 있다”며 그가 기업을 후계할 가능성도 있음을 내비쳤다.

또 인치환 씨는 2012년 방송된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도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는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열애와 인교진 집안 공개에 네티즌은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식 축하드려요”,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원조 엄친아였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집안..연매출 200억이라니..준재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집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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