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치매 할머니, 요양원 3층 아래로 떨어져 숨져
수정 2014-04-07 08:08
입력 2014-04-07 00:00
치매 증세로 이 요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이 할머니는 119 구급대에 의해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 할머니가 있던 3층 병실 창문이 열려 있고 나사로 고정된 방충망이 뜯긴 점 등으로 미뤄 이 할머니가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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