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 사흘째…규제개혁·전월세대책 초점
수정 2014-04-07 07:20
입력 2014-04-07 00:00
여야는 사흘째인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과감한 혁파를 요청한 규제 문제와 전·월세난을 잡기 위한 부동산 대책을 놓고 서로 다른 처방전을 제시하며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또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안과 휴대전화 단말기 유통 개선 법안 등의 처리 문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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