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예술감독에 구천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4-04 03:10
입력 2014-04-04 00:00
이미지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구천(55)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를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2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상훈 현 예술감독의 후임이며 임기는 3년이다.

구 내정자는 총신대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합창대학에서 지휘법을 공부했다. 전국시립합창단연합회 회장,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광주광역시립합창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등을 거쳤다. 2008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2009년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과 서울음악대상을 받았다.
2014-04-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