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다문화 청소년을 글로벌시대 인재로”
수정 2014-04-01 04:11
입력 2014-04-01 00:00
다문화학교 인재 340명 선발
LG 다문화학교는 한국외국어대, 카이스트 교수진과 대학생들이 멘토가 돼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앞으로 김군은 한 달에 한 번 한국외국어대 등지에서 1박 2일 캠프를 통해 집중적으로 언어 수업을 받게 된다. 해당 수업은 2년간 계속된다.
한편 LG는 이번 프로그램에 과학 인재 35명, 언어 인재 30명, 온라인 과정 275명 등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두 340명을 선발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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